2월 25일부터 30일 4박6일간 라오스 출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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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LEA 댓글 0건 조회 3,092회 작성일 24-03-18 16:44본문
7. 세노 시(28일 오후) - 시장 및 담당자
현재 쓰레기 관리, 재활용 기준이 미비하며 농업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따라서 산업 단지를 통해 이러한 부분의 발전을 기대하며 인적 자원 교류를 통해 기술을 배우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미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8. 짬빠삭 주(29일 오전) - 주지사 및 담당자
짬빠삭 주의 빡세 시가 라오스 관광의 중심지가 되고 물류의 중심지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었습니다. 또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문화가 함께하는 방향으로 구상하고자 하였으며, 짬빠삭 주에서 한국과의 직항 비행기 추진에 힘쓰겠다고 하였습니다.
9. 루왕프라방 주(30일 오전) - 주지사 및 담당자
제주도를 롤 모델로 삼고 스마트 시티 구축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루왕프라방 주의 문화유산인 건축물들을 복원하고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데이터 기반을 마련해야 할 것이며, 루왕프라방 주에는 기차가 다니므로 이를 활용하여 관광, 문화, 산업의 활성화를 기대해볼 수 있겠다는 결론을 돌출했습니다.
10. 문화재청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라오스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더 많은 교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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