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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신임 외교부 장관, 중국 부총리 전격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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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LEA 댓글 0건 조회 132회 작성일 25-03-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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ໜັງສືພິມລາວພັດທະນາ Laophattana News

2025년 3월 16일

기사요약

2025년 3월 14일, 라오스 외교부 장관 텅싸완 폼위한은 대표단과 함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중국 부총리인 팅 시샹(Ting Xixiang)을 방문했습니다.

양측은 라오스와 중국의 두 나라 간 경제, 무역, 투자 및 기타 측면에서의 협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즉, "신 라오스-중국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 관한 마스터 플랜(2024-2028)"의 성공적인 이행에 대한 평가와 계획인 것입니다.

특히, 라오스-중국 철도를 중심으로 한 프로젝트 협력 개발을 통해 양국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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