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언론에 나온 라오스 관련 뉴스(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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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LEA 댓글 0건 조회 786회 작성일 24-12-06 13:49본문
1. BBS NEWS - 2024. 11. 25
사단법인 한나래문화재단이 최근 라오스 루앙프라방에 위치한 수파누봉대학교에서 ‘한국어학과 강의동 신축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증식에는 한나래문화재단 이사장 심산스님을 비롯해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 라오스 교육부 차관, 수파누봉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2. KPI뉴스 – 2024. 11. 27
경남 창년군 새마을회장(회장 황영수)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라오스 아먼초등학교를 방문해 ‘새마을 국제 협력사업’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사업은 아먼초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추진됐다. 창년군새마을회는 학교 내부 보수공사와 외부 도색 작업을 진행했으며 전교생에게 교복을 지원했다. 또한 위생용품, 응급의약품, 학용품, 체육용품, 장난감 등 다양한 물품을 전달해 아이들의 학습환경과 생활여건 개선에 기여했다.
3. 경북일보 – 2024. 11. 27
새마을재단(대표이사 이승종)은 27일 고령군에서 일하는 라오스 게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새마을운동과 새마을 해외사업을 소개하고 주요 관련시설을 견학하는 특별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라오스 근로자 중 한명은 “새마을운동이 라오스 농촌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 같아 매우 인상 깊었다.”며 “한국의 성공 사례를 우리 마을에서도 적용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4. 뉴스1 - 2024. 11. 28
목원대학교는 라오스 드림스쿨과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라오스 드림스쿨 학생들에게 유익한 기회를 제공하고 목원대는 라오스 인재를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의의를 두고있다.
5. 데일리안 - 2024. 11. 28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서울에서 국내 기후변화대응 기술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기후기술협력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과기정통부의 개도국 기술지원 사업 대표사례로는 라오스 '녹색대중교통시스템 실증사업'이 발표됐다. 라오스 '녹색대중교통시스템. 실증사업'은 2022년 과기정통부가 지원한 한국형 대중교통시스템 기술지원 사업으로 국내 연구기관(한국교통대학교)이 현지 교통망 환경을 분석하고 라오스 정부와 녹색 대중교통시스템 도입을 위한 국가 기본 계획을 수립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라오스 정부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BRT(Bus Rapid Transit), BIMS(Bus Information and Management System)과 같은 한국의 대중교통 서비스 실증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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