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쏭강 지역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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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LEA 댓글 0건 조회 595회 작성일 24-12-27 11:38본문
비엔티안주의 유명 관광지 방비엥은 산천이 수려하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래서 한국 관광객들이 라오스를 오면 꼭 가보는 곳 중에 한 곳입니다. 방비엥을 가로지르는 남쏭강을 따라 여러가지 액티비티 활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자 rfa 보도에 따르면 최근에 이곳 주변의 주민들이 점점 오염되어가는 남쏭강으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전처럼 남쏭강에서 고기를 잡을 수도 없고 물에 들어갔다 나오면 피부 가려움증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주민들은 이러한 원인이 광산 시설이 들어서고 나서 부터라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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