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과 중국 주도로 라오스 남부 세껑주에 석탄화력발전소가 생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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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LEA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5-04-03 12:21본문
Lao Youth Radio FM 90.0 Mhz
2025년 4월 2일
기사요약
이번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의 총 생산능력은 1,800메가와트, 6개 발전소, 각 발전소의 300메가와트이며 생산된 전력은 캄보디아 국영전력회사와 전력구매계약(PPA)을 통해 캄보디아로 수출될 예정입니다.
해당 프로젝트의 총 건설비용은 약 40억 달러에 달합니다. 2025년 4월 1일 공식 착공하여 첫 발전소는 2028년 1월부터 전력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2030년 1월에는 6개 발전소 모두에서 전체 전력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이권기간은30년 (2030~2060)이며, 연간 약 1,000만~1,100만 톤의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석탄을 사용해야 합니다.
발전소 건설 외에도 500kW 송전선도 건설될 예정에 있습니다. 길이 253km이며 이 발전소에서 라오스-캄보디아 국경으로 연결됩니다.
발전소 건설 운영자는 PSGC Thai 회사(태국계 회사)입니다. 발전소 건설에 사용되는 장비 및 기계류의 주요 공급업체이자 송전선로 건설 계약업체는 CWPC Co., Ltd(중국계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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