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영부인은 미얀마에 구호품과 지원금을 모아 보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KLEA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5-04-02 14:00 본문 Lao Youth Radio FM 90.0 Mhz 2025년 4월 1일 기사요약 2025년 4월 1일 대통령 부인인 나리 씨쑤릿 여사가 대표로해서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를 돕기 위해 국방부에 자금과 물건을 전달했습니다.Lao Youth Radio FM 90.0 Mhz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SNS 공유 목록 이전글태국과 중국 주도로 라오스 남부 세껑주에 석탄화력발전소가 생김니다. 25.04.03 다음글라오스 사람들은 조상들의 문화와 역사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25.04.02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