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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맞이해서 떡국을 교민분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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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LEA 댓글 0건 조회 281회 작성일 25-01-3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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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설 떡국을 먹고 식당에서 김치를 나누어 주시길래 감사히 받았습니다. 마음이 풍성한 설 명절입니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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