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수도 비엔티안 길거리에 사자놀이패가 등장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KLEA 댓글 0건 조회 298회 작성일 25-01-30 16:19 본문 라오스에 사는 중국인과 베트남 사람들이 음력설을 기념하며 곳곳에서 한판 벌이기 위해 사자놀이패가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주로 학생들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 공유 SNS 공유 목록 이전글수녀님들의 기도 25.01.30 다음글비엔티안에서 손님 많기로 넘버원 일식 부페집에 갔습니다 25.01.30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